[산업일보]
엔-달러 환율의 하락세가 주춤하면서 모처럼 반등세를 나타낸 것으로 나타났다.
엔-달러 환율은 전날의 108.98엔보다 다소 상승한 109.15엔을 기록했다. 그동안의 지속적인 하락세에 대해 부담을 느낀 이들이 반등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원-엔 환율은 100엔당 1,041.05원에 거래돼 전날보다 오른 모습을 보였다.
엔-달러 환율, 109.15엔 기록하며 모처럼 반등…원-엔 환율도 동반 상승
기사입력 2017-04-14 11:14:36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