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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선 앞두고 달러-엔 환율 110엔 이상 넘봐…엔-원 환율은 10원 이상 하락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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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선 앞두고 달러-엔 환율 110엔 이상 넘봐…엔-원 환율은 10원 이상 하락

기사입력 2017-04-24 1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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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달러-엔 환율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장 중 한 때 110엔 이상을 기록했다. 이에 외환시장에서는 달러-엔 환율이 박스권을 벗어나는 것이 아니냐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외환 전문가들은 프랑스 대선에서 중도신당 에마뉘엘 마크롱과 극우정당 마린 르펜이 내달 7일 결선투표를 치르게 되면서 장 초반 달러-엔 환율이 110.64엔까지 치솟았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거래량이 적은 상태에서 나온 결과이기 때문에 아직 예단하기는 어렵다고 전했다.

한편 엔-원 환율은 한동안 지속되던 상승세가 큰 폭으로 꺾였다. 오전 11시 현재 100엔 당 환율은 11.86원 하락한 1.029.34원에 거래되고 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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