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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승리로 끝난 프랑스 대통령 선거…25세 연상 마크롱 부인 역할에 관심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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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승리로 끝난 프랑스 대통령 선거…25세 연상 마크롱 부인 역할에 관심

출구조사 결과 최소 65.5% 득표로 당선 확실시 돼

기사입력 2017-05-08 09: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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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마린 르펜과 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중도신당 대통령 후보가 39세의 나이에 최연소 프랑스 대통령에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당선자는 현지시간으로 7일 열린 프랑스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 직후 발표된 출구조사에서 65.5~66.1%의 득표율을 보인 것으로 확인돼, 33.9~34.5%의 득표율을 차지한 국민전선의 마린 르펜 후보를 누르고 대통령에 당선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만 서른아홉살인 마크롱은 역대 프랑스 대통령 중 최연소이며, 전세계 주요국가의 정상 중에서도 가장 젊은 지도자로 기록되게 됐다.

한편, 마크롱이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마크롱 부인에 대해서도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마크롱의 부인인 ‘브리짓 트로뉴’는 마크롱보다 25세 연상이며, 마크롱이 고등학교 재학시절 같은 학교의 교사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선거를 앞두고 둘 사이의 관계를 ‘불륜’을 규정짓는 네거티브 선거전도 진행됐으나, 호의적인 평가도 많았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마크롱 부인이 이번 선거기간동안 정치적인 조언자 역할을 한 것을 두고 ‘비선실세’역할을 한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했던 바 있다. 이에 향후 마크롱이 프랑스 정부를 이끌어 나감에 있어서 마크롱 부인의 역할에 대해서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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