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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원-달러 환율 미 FBI 전 국장 의회 증언에 1,120원대 중반 등락 전망
김인환 기자|kih271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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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원-달러 환율 미 FBI 전 국장 의회 증언에 1,120원대 중반 등락 전망

기사입력 2017-06-08 11: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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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 전일동향 : 환율은 전일 대비 5.7원 상승한 1,124원으로 마감

전일 환율은 시장의 위험회피심리 강화로 1,120원대 초반을 중심으로 등락했다.

이날 환율은 대외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시장의 위험회피심리가 강화되며 상승 압력을 받았다. 글로벌 달러 약세로 1,110원대 후반에서 출발한 전일 환율은 장초반 1,120원선을 중심으로 무거운 흐름을 보였으나 시장의 불확실성 강화로 하단이 지지되며 점차 상승 흐름을 보였다. 다만 재료 부재 속에서 상승폭 역시 제한되며 이날 환율은 전일 대비 5.7원 상승한 1,124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한편 이날 마감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전일 대비 16.11원 상승한 1,027.19원에 거래됐다.



오늘 원-달러 환율 미 FBI 전 국장 의회 증언에 1,120원대 중반 등락 전망



오늘 원-달러 환율 미 FBI 전 국장 의회 증언에 1,120원대 중반 등락 전망





▶ 금일전망 : 미 FBI 전 국장 의회 증언에 1,120원대 중반 등락 전망

금일 환율은 1,120원대 중반에서 방향성을 탐색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율(NDF)은 0.60원(스왑포인트 고려)상승한 1,124원으로 마감했다. 금일 새벽 사전 공개된 제임스 코미 전 미 연방수사국(FBI) 국장의 의회 서면 증언으로 미국 내 정치적 불확실성이 재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사전 공개된 증언 내용이 예상 수준에 부합함에 따라 달러 약세 압력은 소폭 완화되며 금일 환율은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금일 밤 ECB의 통화정책회의 등 주요 이벤트를 앞둔 관망세로 달러-원 환율의 등락폭은 제한되며 1,120원대 중반에서 레인지 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 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119.50 ~ 1,128원




▶ 체크포인트
■ 전일 외국인 주식 매매 동향 : +1,148.53억 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율(NDF) :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대비 0.60원↑
■ 美 다우지수 : 21173.69, +37.46p(+0.18%)
■ 전일 현물환 거래량(종합) : 66.29억 달러
■ 전일 외국인 채권매매 동향 : +6,602억 원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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