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국전력(이하 한전)이 중소기업과의 상생 및 대외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상담센터를 개소해 컨설팅과 상담, 지원 등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전은 7월 5일 김시호 부사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EPCO Do! Dream 상담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본사 2층에 위치한 ‘KEPCO Do! Dream 상담센터’는 중소기업 대상으로 기술관련 상담과 지원, 지식재산 컨설팅을 위한 전용 공간이다.
센터방문, 온라인, SMS 등 다양한 소통 채널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한전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해줌으로써 중소기업 기술경쟁력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한전은 기대하고 있다.
상담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관련 기술별 전담조직을 구성했으며, 사이버홈페이지도 구축해 고객 맞춤형 상담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시호 부사장은 “KEPCO Do! Dream 상담센터를 통해 중소기업에게 차별화된 맞춤형 기술정보 제공 및 컨설팅으로 한전의 R&D 성과가 중소기업에게 기술이전돼 경쟁력을 높이고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전, 기술이전·기술자문 전문 상담센터 개소
에너지 신산업 분야 기술제공으로 상생의 길 열어
기사입력 2017-07-07 18:10:1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