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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33원 후반대까지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유엔 안보리 결의에 109.27엔 대 기록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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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33원 후반대까지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유엔 안보리 결의에 109.27엔 대 기록

기사입력 2017-09-12 11: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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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1,040원 선을 불안하게 지켜오던 원-엔화 환율이 결국 10원 이상 하락하면서 1,033원 대까지 밀려났다. 달러-엔화 환율도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가 커지면서 109.27엔을 기록했다.

오전 11시 30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33.33원에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의 1,043.95원 보다 10.62원 하락한 수치다. 장 개시 시점에는 1,031원 대까지 떨어졌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소폭이나마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당 109.27엔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보다 0.09엔 떨어진 상태인데, 이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대북제재를 만장일치로 채택한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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