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긴 연휴를 마친 후 다시 내림세로 돌아섰다. 달러-엔화 환율은 112엔 후반대를 나타내면서 정중동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원-엔화 환율은 오전 9시 40분 현재 100엔 당 1,011.26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지난 주 정상 영업일이었던 2일의 1,020원 대가 일주일 남짓한 사이에 10원 가까이 하락한 것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뉴욕외환시장에서 오전 4시 경 1달러당 112.67엔을 나타냈다. 이는 전날 영업일보다 0.02%오른 것으로, 12일 공개예정인 9월 FOMC회의록에 기재된 내용에 따라 변동폭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연휴 후 1,011원 대로 다시 내림세…달러-엔화 환율은 12일 FOMC앞두고 112.67엔 기록
기사입력 2017-10-10 10:22:49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