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경기도 개발 기술이전 농식품가공품과 농가형 가공제품들이 ‘2017 G-Fair Korea’에서 선보인다.
11월 1일부터 4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기술이전 사업을 촉진하고 상품의 판로를 개척하기 위한 것으로 경기도가 주최한다.
이 기간동안 업체 1천100개사, 해외바이어 750여명, 국내 유통관계자 300여명 등이 참가한다.
박람회 참여품목은 허니와인, 가와지볍씨현미누룽지, 간편조리용건나물, G5오곡과자, 논지기빅라이스칩, 유기농밥알없이맑은식혜, 가평잣생막걸리, 전덕진참기름, 다미정한과, 아황주 등 10개 업체, 38개 품목이다.
김순재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도농기원이 개발한 기술을 지원받은 업체와 농가형 가공제품 생산 업체들 제품의 국내외 시장 판로 개척을 위해 제품 전시를 마련했다”면서 “해외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제품 수출상담을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가형 가공제품들도 G-Fair Korea 참가
기사입력 2017-10-31 19:19:32
김민솔 기자 mskim@kidd.co.kr
산업2부 김민솔 기자입니다.정부 정책 및 3D 프린터, IT, 산업현장 숨어있는 특화된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