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원-엔화 환율, 드디어 980원 벽 넘어섰다…달러-엔화 환율은 세제개편안 표결 앞두고 111엔 대 붕괴 일보직전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원-엔화 환율, 드디어 980원 벽 넘어섰다…달러-엔화 환율은 세제개편안 표결 앞두고 111엔 대 붕괴 일보직전

기사입력 2017-11-28 11:35:0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오랜만에 980원을 넘어서면서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달러-엔화 환율은 세제개편안 표결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불안심리가 확대돼 크게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원-엔화 환율은 오전 9시 30분 현재 100엔 당 982.11엔을 기록하고 있다. 전날 오전에 비해 8원 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원-엔화 환율이 984원을 넘은 지난 11월 15일 이후 9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한 셈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계속해서 약세를 이어갔다. 30일 상원의 세제개편안 표결을 두고 불안심리가 커지면서 엔화의 가치가 상승해 달러-엔화 환율은 뉴욕 외환시장에서 1달러당 111.01엔에 거래돼 전날에 비해 0.5엔 이상 하락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