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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미사일 발사에도 원-엔화 환율, 결국 960원 대까지 내려서…달러-엔화 환율은 111엔 후반대로 완연한 상승기류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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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미사일 발사에도 원-엔화 환율, 결국 960원 대까지 내려서…달러-엔화 환율은 111엔 후반대로 완연한 상승기류

기사입력 2017-11-30 11: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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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끊임없이 하락하고 있다. 중간중간 소폭의 등락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는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결국 970원 대도 허무하게 무너져버리고 말았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본격적인 상승세에 돌입한 모양새다.

원-엔화 환율은 오전 11시 20분 현재 100엔 당 967.9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전날 북한이 ICBM미사일 발사실험을 하면서 안전자산인 엔화에 대한 가치가 올라갈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원화의 강세가 꺾이지 않았다.

달러-엔화 환율도 상승세를 보였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1.81엔을 기록해 전날의 111.53엔보다 0.28엔 상승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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