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22일 최성락 식약처 차장이 첨단의료기기 개발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의료기기업체 대표들과 의료기기정보기술지원센터에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의료기기 업체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고층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최성락 차장, 김종철 멕아이씨에스 대표, 남학현 아이센스 사장, 엄태관 오스템임플란트 대표, 최영춘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 대표 등이 참석한다.
간담회 이후에는 최성락 차장을 비롯한 업계 관계자들이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을 방문해 고강도집속형초음파수술기 등 첨단 의료기기 제품 개발 현황도 확인한다.
최성락 차장은 이날 현장에서 “우리나라가 첨단의료기기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의료기기 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식약처 차장, “첨단 의료기기 개발 통해 시장 선점해야”
간담회 통해 관련 업계 목소리 청취
기사입력 2018-03-22 15:21:06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