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산학융합지구, ‘청년 친화형 산업단지’로 조성
기사입력 2018-03-23 14:17:13
[산업일보]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23일 울산 산학융합지구 준공식에 참석해 산학 협력 활동을 통해 지역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인호 차관의 현장 방문은 현 정부의 주요 실천과제인 산학융합지구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정부의 청년 일자리 대책에 대한 지역 내 산‧학‧연 주체들의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이뤄졌다.
이번에 준공된 울산 산학융합지구에는 국비와 민자 등 총 95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캠퍼스관 2개동과 기업연구관 1개동이 조성(29,677㎡)됐다. 울산대 등 3개 대학, 6개 학과 957명의 학생과 40개 기업연구소가 산업단지로 이전해 올해 1학기부터 학과 수업 및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인호 차관은 “울산 산학융합지구가 지역기업과 대학이 상시적으로 협력해 산업현장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이 일하고 싶어하는 ‘청년 친화형 산업단지’로 조성하는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차관은 이어 “지역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산학융합지구를 ‘2022년까지 15개 지구로 조성하고, 대학 캠퍼스에 기업연구소와 창업기업육성센터를 조성해 창업을 지원하는 ‘캠퍼스형 산학융합지구’ 조성방안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산업부는 청년 일자리 대책의 일환으로 산업단지를 청년이 일하고 싶어 하는 공간으로 바꾼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청년 친화형 산업단지 조성방안’을 최근 발표한 바 있다.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23일 울산 산학융합지구 준공식에 참석해 산학 협력 활동을 통해 지역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인호 차관의 현장 방문은 현 정부의 주요 실천과제인 산학융합지구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정부의 청년 일자리 대책에 대한 지역 내 산‧학‧연 주체들의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이뤄졌다.
이번에 준공된 울산 산학융합지구에는 국비와 민자 등 총 95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캠퍼스관 2개동과 기업연구관 1개동이 조성(29,677㎡)됐다. 울산대 등 3개 대학, 6개 학과 957명의 학생과 40개 기업연구소가 산업단지로 이전해 올해 1학기부터 학과 수업 및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인호 차관은 “울산 산학융합지구가 지역기업과 대학이 상시적으로 협력해 산업현장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이 일하고 싶어하는 ‘청년 친화형 산업단지’로 조성하는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차관은 이어 “지역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산학융합지구를 ‘2022년까지 15개 지구로 조성하고, 대학 캠퍼스에 기업연구소와 창업기업육성센터를 조성해 창업을 지원하는 ‘캠퍼스형 산학융합지구’ 조성방안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산업부는 청년 일자리 대책의 일환으로 산업단지를 청년이 일하고 싶어 하는 공간으로 바꾼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청년 친화형 산업단지 조성방안’을 최근 발표한 바 있다.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