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금일 환율은 정상회담을 앞둔 단기 상단탐색에 1,070원선 부근 등락이 예상된다.
전일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환율은 전영업일 종가 보다 4.15원 오른 1,070.45원에 최종호가됐다.
역송금이 막바지에 이르며 금일 삼성전자가 약 20억 달러 이상의 외국인 배당금을 지급하며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전일 2.95%까지 상승했다. 이는 연중 최고치와 2014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원달러 환율이 상승압력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월말이 다가오며 월말 네고 물량 출회 가능성이 있으며 금주 남북회담을 앞두고 북한의 핵실험장 폐기 핵실험.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 중단 선언이 연일 나오며 북한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 감소는 원달러 환율 상승속도를 제한 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정상회담 앞둔 단기 상단탐색에 1,070원선 예상
기사입력 2018-04-23 11:30:46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