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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고채 금리, 미연준 통화정책 기대감에 상승
김지성 기자|intelligence@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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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고채 금리, 미연준 통화정책 기대감에 상승

기사입력 2018-05-15 13: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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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지난 4월 국고채(3년)금리는 미연준의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 변화 등으로 상승했다. 미국경기 호조와 유가 상승 등으로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에 대한 경계감이 커지면서 미 장기시장금리가 크게 올랐기 때문이다.

회사채(3년)금리도 상승했다. 그러나 금리메리트에 따른 투자수요 유입 등으로 상승폭은 국고채금리를 하회했다.

한국은행은 15일 단기시장금리는 3월말 수준을 유지했고, 코스피는 북한리스크 완화, 기업실적 개선 기대 등으로 상승했다가가 미·중간 무역분쟁 확대 우려 등으로 하락했다고 밝혔다.

은행의 가계는 3월 4.3조원 증가에 이어 4월 들어서도 5.1조원으로 확대됐다.

이 기간 중 은행 기업대출(원화)은 전월 4.1조원에 비해 6.5조원으로 증가규모가 커졌다. 대기업대출은 운전자금 수요 확대 등으로 상당폭 증가했다.(+0.1조원→+3.8조원)

중소기업대출은 3월말(휴일)이 만기인 대출의 상환이 4월로 이연되면서 증가폭이 4조원에서 2.6조원으로 축소됐다. 회사채는 시장금리 상승에 대비한 자금조달 수요, 양호한 기업실적 및 금리메리트에 따른 투자수요 등으로 발행이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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