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산업뉴스] 지역 흉물 아닌 명물로 탈바꿈, ‘인천 가치 재창조 사업’ 인천남동공단에 위치한 공장 외벽에 벽화가 그려져 있다. 인천시는 칙칙하고 낡은 공단 이미지를 변모시켜 지역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인천 가치 재창조 사업’을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인천시는 남동·주안·부평공단을 포함한 11개 공단과 오래된 산업단지 및 항만시설 등 지역 기피시설로 여겨지는 건물 외벽에 색을 입혀 랜드마크로 변화시키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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