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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뛰기 시작한 원-엔화 환율, 1,005원 후반대로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신흥시장에 대한 불안심리로 111엔 초반대 기록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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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뛰기 시작한 원-엔화 환율, 1,005원 후반대로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신흥시장에 대한 불안심리로 111엔 초반대 기록

기사입력 2018-09-06 11: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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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널뛰기를 이어가고 있다. 전날 오전 1,000원 대가 무너지는가 싶더니 장마감 시점에는 1,008원에 육박했던 원-엔화 환율은 현재 1,005원 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도 신흥시장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111엔 초반대로 물러섰다.

오전 11시 4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05.84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1.92원 하락한 것으로, 오전 장 내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하락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1.23엔을 나타내고 있는데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0.28엔 하락한 것이다. 이러한 하락은 신흥시장에 대한 불안감이 커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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