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중소기업 소재부품 수출 확대 위한 ‘만남의 장’ 열려
글로벌 파트너링 코리아 수출상담회, 일산 킨텍스에서 이틀 간 진행
23일 일산 킨텍스에서는 소재부품분야 국내 중소기업들의 수출 확대 지원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링 코리아 수출상담회’가 열렸다. ‘소재부품뿌리산업주간’과 연계해 열린 이번 상담회에는 영국 자동차업체 재규어 랜드로버와 중국 전자업체 샤오미, 일본 미쓰비시 전자, 프랑스 항공방산 샤프란 등 글로벌 기업 42개사와 우리 중소•중견기업 250여개사가 참여했으며, 이틀 간 총 400여명의 국내외 바이어가 참가할 예정이다.
[산업일보] 23일 일산 킨텍스에서는 소재부품분야 국내 중소기업들의 수출 확대 지원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링 코리아 수출상담회’가 열렸다. ‘소재부품뿌리산업주간’과 연계해 열린 이번 상담회에는 영국 자동차업체 재규어 랜드로버와 중국 전자업체 샤오미, 일본 미쓰비시 전자, 프랑스 항공방산 샤프란 등 글로벌 기업 42개사와 우리 중소•중견기업 250여개사가 참여했으며, 이틀 간 총 400여명의 국내외 바이어가 참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