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일 환율은 1,140원 중심으로 상·하단이 제한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의 민간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웃돌며 경기 둔화 우려가 경감 됐고,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어 원달러 환율은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
또한, 달러위안 환율이 계속해서 위쪽으로 보고 있는 점 등에 상방 압력은 여전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뉴욕증시 상승 마감 등 위험선호심리 개선흐름과 장 중 외인 매수세 유입으로 인한 환율 하락 압력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고점 대기 중인 이월 네고 물량 등은 하락 압력을 더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1,140원대 중심으로 제한된 흐름 보일 것
기사입력 2018-11-01 11:30:15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