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전날 1,020원 대까지 넘봤던 원-엔화 환율이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면서 1,010원 대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트럼프 리스크가 진정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111.3엔 대로 올라서는데 성공했다.
오전 11시 33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10.13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보다 7.17원 하락한 수치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상승하는데 성공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1.3엔을 나타냈는데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8엔 상승한 것이다. 이러한 상승은 미국 정부의 셧다운으로 까지 치달았던 트럼프 리스크가 다소 진정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원-엔화 환율, 하루만에 1,010원 대까지 급락…달러-엔화 환율은 트럼프 리스크 진정세 감지되면서 111.3엔 대 회복
기사입력 2018-12-27 11:37:04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