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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낙폭 확대하면서 1,014원 후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일본 경기인식 약화 전망에 111.8엔대 넘봐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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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낙폭 확대하면서 1,014원 후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일본 경기인식 약화 전망에 111.8엔대 넘봐

기사입력 2019-03-15 11: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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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낙폭을 키우면서 1,014원 후반대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금일 종료되는 일본은행의 통화정책 회의 결과에 대한 전망에 따라 111.8엔 대에 육박하고 있다.

오전 11시 48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14.81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3.07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1.78엔에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오늘 종료되는 일본은행의 통화정책회의에서 악화된 경기인식이 반영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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