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색깔을 인식하는 시스템을 시연하기 위해 마련된 버스 캐릭터의 행진이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19’(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19, 이하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를 찾은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7일 개막한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19’(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19)가 서울 코엑스 A,B,C,D홀 전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Digital Transformation in Manufacturing’을 주제로 개최되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는 A홀에서 제30회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B홀 제8회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 C·D홀에서 제5회 스마트공장엑스포(Smart Factory Expo) 전시로 구성돼 다양한 스마트공장 솔루션과 관련 기술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