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하루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1,084원 대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경제지표 호조가 금리인하 기대감을 약화시킴에 따라 108엔 후반대를 나타냈다.
오전 11시 3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84.03원을 기록하면서 금일 장개장 시점에 비해 3.64원 하락하면서 낙폭을 키우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76원에 거래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27% 상승했다. 이러한 상승은 미국의 경제지표가 호조를 나타냄에 따라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을 약화시켰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1,084원대로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에 108엔 후반대로 상승
기사입력 2019-07-09 11:38:20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