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4일 원달러 환율은 증시 외인동향과 글로벌 달러 추가 상승 여부에 주목하며 1,180원대 중심으로 등락이 예상된다.
ECB의 완화적 스탠스 기대와 미국 부채 협상 타결에 달러화 가치는 상승 마감했다. 이에 따라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달러화 강세로 상승압력을 받아 1,180원대 진입을 시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ECB 회의, 우리나라와 미국의 2분기 GDP 지표 발표를 앞둔 관망심리로 거래량이 줄고 네고와 증시 외인 순매수가 상승폭을 제한해 1,180원을 중심으로 박스권 등락이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글로벌 달러 추가 상승 여부 주목하며 1,170원대 후반 중심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19-07-24 11:31:38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