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과 달러-엔화 환율이 상반되는 흐름을 보였다. 한동안 하락세를 이어갔던 원-엔화 환율은 1,088원 대로 내려선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오랜만에 상승세를 보이면서 108엔 초반대로 올라섰다.
오후 1시 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88.6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91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로 돌아섰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23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33% 상승했다. 이는 최근 달러 인덱스가 0.49% 상승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결국 1,088원 대로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달러 인덱스 상승에 108엔 초반대로 상승
기사입력 2019-07-24 13:04:52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