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드론, AI, IoT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의 도입으로 전 세계 물류산업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는 가운데, 10일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는 청년들의 물류 분야 취업 지원을 위한 행사가 열렸다.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9 물류산업 청년 채용박람회’에는 제조, 유통 등 물류관련 70여개 기관·기업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채용관 ▲채용설명회관 ▲부대행사관 ▲문서지원실 등으로 구분돼 진행됐다.
박람회 주최 측 관계자는 “현장 면접을 비롯해, 입사지원컨설팅, 모의면접, 면접 이미지 컨설팅 등 청년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많은 청년들이 원하는 물류 분야에서 일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