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내림세를 나타내고 있으나 여전히 1,120원 대를 지키는 데 성공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고용지수에 대한 우려가 다소 수그러들면서 106엔 후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오전 11시 2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20.67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 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22원 하락한 금액이나, 여전히 1,120원 대는 유지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했다. 도쿄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6.8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4엔 하락했다. 이러한 하락은 미국의 고용지수가 우려보다는 양호한 실적을 보인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원-엔화 환율, 내림세에도 1,120원 대 지켜…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고용지수 영향으로 106엔 대 기록
기사입력 2019-10-07 11:35:42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