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이렇다 할 움직임 없이 오전 장 중 1,098원 대를 유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조기 퇴원 영향으로 105엔 후반대를 기록 중이다.
오전 11시 33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98.44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05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5.72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41% 상승했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확진 이후 조기 퇴원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큰 변동없이 1,098원 대 유지…달러-엔화 환율은 트럼프 퇴원에 105엔 후반대로 상승
기사입력 2020-10-06 11:36:03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