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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처리, 클라우드 아닌 엣지(Edge)단에서 해결해야 하는 시대 도래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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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처리, 클라우드 아닌 엣지(Edge)단에서 해결해야 하는 시대 도래

자일링스(XILINX) 제이슨 배투렘 PLM “단말장치 소형화 요구 강해져”

기사입력 2021-03-19 13: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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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처리, 클라우드 아닌 엣지(Edge)단에서 해결해야 하는 시대 도래
자일링스 제이슨 배투렘 PLM


[산업일보]
사물인터넷(IoT)이 일상생활은 물론 제조현장에서까지 다양하게 사용됨에 따라 각종 장비에서 생성되는 데이터의 양도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확대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언택트 시대가 예상보다 빨리 열림에 따라 데이터의 처리 속도에 대한 요구는 예전보다 더욱 커지고 있다.

18일 온라인상으로 국내 기자들과 만난 자일링스(XILINX)의 제이슨 배투렘 PLM은 최근 고객들의 요구사항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

제이슨 배투렘 PLM은 “엣지 및 IoT 애플리에케이션에 대한 고객의 요구사항 증가가 커지면서 로컬에서 AI및 분석을 수행할 수 있는 보다 스마트한 장치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옮기면서 데이터의 저장과 프로세싱 비용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엣지에서 스마트 장치에 대한 필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제이슨 배투렘 PLM의 설명에 따르면, 이러한 요구로 인해 최근 출시되는 제품은 보다 높은 처리량과 보다 뛰어난 전력 효율, 비용의 감소 및 휴대성 강화 등이 강조되고 있다.

“의료기기 등을 필요한 시장 전반에 걸쳐 엣지 및 단말장치의 소형화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말한 제이슨 배투렘 PLM은 “비전센서에서도 고해상도를 요구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이러한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해 자일링스는 이 자리에서 새로운 ‘울트라스케일 + 비용 최적화 포트폴리오’를 제시했다.

제이슨 배투렘 PLM의 설명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포트폴리오는 기존의 칩-스케일패키지보다 70% 더 작은 폼팩터로 구현된 새로운 아틱스(Artix) 및 징크(Zynq)울트라스케일+ 디바이스로, 산업 및 비전, 헬스케어, 방송, 컨슈머, 자동차 및 네트워킹시장의 보다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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