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9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한 ‘세미콘 코리아 2022(SEMICON KOREA 2022)’에 연기 감지기, 단자대 온도계 등 산업 현장의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장비가 전시 중이다.
장비를 소개한 유동석 (주)메티스 과장은 “연기 감지기는 분전반 및 산업생산 라인 등에 설치해 화재 발생을 빠르게 탐지할 수 있고, 단자대 온도계는 센서로 볼트 주변의 온도를 측정해 작업자에게 이상 여부를 알려준다”고 말했다.
한편, SEMI가 주최한 ‘SEMICON KOREA 2022’는 반도체 관련 소재, 부품, 장비 등을 전시하고 있으며 오늘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