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지난해 국내에서 출시한 순수 전기차 9종을 대상으로 자동차 분야 전문가와 소비자 등이 평가한 ‘EV 어워즈 2022’에서 ‘올해의 전기차’로 선정된 차량을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 친환경 자동차 전시회 ‘xEV 트렌드 코리아(xEV TREND KOREA 2022)’에서는 전문가 및 소비자 평가 합산 종합 1위를 차지한 ‘올해의 전기차’ 기아 EV6와 소비자 평가가 100% 반영된 ‘소비자 선정 올해의 전기차’ 현대자동차 아이오닉5 등을 선보였다.
그 외, 폴스타 폴스타2, 볼보 C40, 제네시스 G60 등 다수의 EV 신차도 전시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19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