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관계자들이 참관객에게 입찰 프로세스를 설명하고 있다
[산업일보]
조달청이 13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한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2’에서 정보 부족으로 공공조달시장 초기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전자 모의입찰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운영한 조달청 관계자는 “낙찰은 어떤 방식으로 이뤄지는지, 적정 가격은 어떻게 계산해야 하는지 등 기본적인 입찰 프로세스를 참관객에게 설명하고 있다”며 “수요기관의 담당자들 또한 제품 입찰에 대한 과정을 알고 있는 것이 업무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프로그램이 유용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