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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2024년 MICE 산업 확장 준비
김대은 기자|kde125@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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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2024년 MICE 산업 확장 준비

제3전시장 착공·IICC로 경쟁력 강화 꾀해

기사입력 2023-11-15 18: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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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2024년 MICE 산업 확장 준비
킨텍스 부스 살펴보는 참관객들

[산업일보]
코로나19를 극복한 MICE(전시)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열린 ‘2023 대한민국 전시산업대전’에 주식회사 킨텍스(KINTEX)가 참가해 2024년 청사진을 선보였다.

킨텍스는 내년부터 제3전시장의 착공에 들어간다.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완공 시 현재 10만㎡(제곱미터)의 규모가 17만 8천㎡로 늘어난다.

제3전시장은 현재 제1전시장 옆의 주차장 부지에 지어지는데, 건설로 소실되는 만큼 제2전시장 주변에 새롭게 주차 면적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2018년 인도 정부의 국제 경쟁 입찰에 참여해 국제 운영사로 선정된 인도국제전시컨벤션센터(India International Convention and Expo Centre, IICC)에서의 ‘Korea Expo in India(가칭)’ 개최 계획도 공개했다.

킨텍스 전시마케팅팀 이지호 과장은 “국내 기업들의 인도 진출은 어렵고 낯설다”라며 “소비재, 의료, 문화 등 한국의 주요 품목들을 제한 없이 모아 인도 시장에 첫선을 보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19 기간 전시 업계는 많이 힘들었다”라며 “올해 많이 회복세를 보였고, 내년에는 완전히 회복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서울 세텍(SETEC)에서 15일부터 16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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