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과 달러-엔화 환율이 모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원-엔화 환율은 소폭 상승하면서 943원 대를 보이고 있으며, 달러-엔화 환율은 146엔 대까지 치솟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전 11시 28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43.11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2.75엔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46.4엔에 거래되면서 지난달 중순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중이다.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격으로 중동의 긴장감이 높아진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소폭 상승하면서 943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이란 공습에 146엔 대로 상승해
기사입력 2025-06-23 11:31:07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