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944원 대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장기금리 하락 영향으로 146엔 후반대로 상승했다.
오후 1시 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44.41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2.31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46.83엔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33엔 상승한 금액으로 미국의 장기금리 저하가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2원 이상 상승하면서 944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장기금리 하락 이어지면서 146엔 후반대로 올라서
기사입력 2025-08-29 13:06:52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