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영상 솔루션 맞춤시대에 발맞춰, 전시장과 대형 매장의 디스플레이를 위한 선도적인 멀티미디어 콘텐츠가 개발됐다.
개발한 통합솔루션은 관리자 1명이 최대 50개 이상의 디스플레이를 운영할 수 있는 원격 디지털 솔루션으로 스케줄링을 할 경우 예약 송출의 기능도 갖추고 있다.
디지털디엔에이 관계자는 “시간대별로 광고와 자막 송출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전시장이나 매장에 설치된 PC와 디스플레이의 전원을 원격 조정으로 끄고 켤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한 프로그램 안에서 인터넷을 이용한 원거리 네트워크 통신과 로컬 랜(LAN)을 이용한 통신을 동시에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솔루션 개발로 인해 기존의 전시장이나 대형 매장 담당자가 디스플레이 마다 각각의 컨텐츠를 관리함으로 인한 운영상의 어려움과 시스템 상의 오류, 예산 낭비 등의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게 됐다.
곽지상 대표는 "앞으로 기업전시나 매장에서 디지털 영상을 활용한 대규모 프로모션이 하나의 통합 솔루션에 묶여 활성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다아라 김민수 기자(km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