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어 테크놀로지 코리아(대표 홍사곽)가 쇄도 전류 제한 및 출력 차단 특징을 갖는 컨버터를 개발,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회사측은 “최고 7.5V의 출력을 93%의 효율로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스위칭 주파수는 1.5MHz까지 프로그래밍이 가능해 잡음에 민감한 회로에서의 스위칭 잡음을 방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특징 외에도 소형 커패시터 및 인덕터를 사용할 수 있으며 경부하 효율을 위해 프로그래머블 버스트 모드(Burst Mode) 동작을 이용해 대기 전류를 15uA 미만으로 줄일 수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