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테크무역(대표 김상규)은 전기ㆍ전자ㆍ제지산업 등 산업 전분야의 폐용제를 분리 회수하는 장치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 제품은 진공증류원리를 이용해 폐용제 불순물을 안전하게 분리하게 된다.
써니테크 손호창 과장은 "폐용제 재생장치를 사용할 경우 70% 정도의 회수률을 나타낸다"고 설명하며 현재 독일 OFRU사의 제품을 독점 계약을 통해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손 과장은 덧붙여 "전시 첫날 이 제품에 대한 호응이 높아 선전용 브로슈어가 바닥났다"고 웃어보였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