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그나칩, 8비트 플래시 마이크로컨트롤러 출시
기사입력 2005-05-27 08:46:00
[산업일보]
전문 종합반도체회사인 매그나칩 반도체(대표 허염)는 27일 8비트(bit) 플래시(Flash) 마이크로컨트롤러(MCU) 등 4개의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 제품의 플래시 메모리는 각각 4K, 16K, 24K, 48K로, 주로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전자레인지 등 백색 가전에 응용된다.
매그나칩 측은 16Pin에서 64Pin의 다양한 패키지 유형을 지원함으로써, 고객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며, 범용 MCU 범용 제품군으로 플래시 메모리를 내장해 개발이 용이할 것으로 예상했다.
더불어 UART(Universal Asynchronous Receiver/Transmitter)를 통해 ISP(In System Programming)를 제공하며, 10비트 ADC(Analogue Digital Convert)를 지원한다고 한다.
또한 24K, 48K 제품의 경우 UART를 최대 2개 지원 가능하여 타 기기와의 네트워크가 가능해 홈 네트워크 기능을 지원할 수 있다.
매그나칩 제품본부 이찬희 부사장은 "신제품은 다양한 고객 요구에 대응할 수 있도록 여러 패키지 타입을 지원해 고객들이 새로운 가전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며 제품의 개발기간을 단축시키고 원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생산 기술"이라고 강조했다.
이 제품은 다음 달 초부터 양산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미디어다아라 김민수 기자(kms@daara.co.kr)
전문 종합반도체회사인 매그나칩 반도체(대표 허염)는 27일 8비트(bit) 플래시(Flash) 마이크로컨트롤러(MCU) 등 4개의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 제품의 플래시 메모리는 각각 4K, 16K, 24K, 48K로, 주로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전자레인지 등 백색 가전에 응용된다.
매그나칩 측은 16Pin에서 64Pin의 다양한 패키지 유형을 지원함으로써, 고객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며, 범용 MCU 범용 제품군으로 플래시 메모리를 내장해 개발이 용이할 것으로 예상했다.
더불어 UART(Universal Asynchronous Receiver/Transmitter)를 통해 ISP(In System Programming)를 제공하며, 10비트 ADC(Analogue Digital Convert)를 지원한다고 한다.
또한 24K, 48K 제품의 경우 UART를 최대 2개 지원 가능하여 타 기기와의 네트워크가 가능해 홈 네트워크 기능을 지원할 수 있다.
매그나칩 제품본부 이찬희 부사장은 "신제품은 다양한 고객 요구에 대응할 수 있도록 여러 패키지 타입을 지원해 고객들이 새로운 가전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며 제품의 개발기간을 단축시키고 원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생산 기술"이라고 강조했다.
이 제품은 다음 달 초부터 양산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미디어다아라 김민수 기자(km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