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지난 25일부터 부산국제기계대전이 열리고 있는 벡스코에서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가 제품소개에 열심이다.
이 회사 제품홍보 담당자는 "출품한 LabVIEW 7.1은 유연하면서 측정가능한 테스트, 계측 및 제어 어플리케이션을 최소의 비용으로 신속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해주는 그래픽 기반 개발 환경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라며 LabVIEW7.1을 사용해, 엔지니어와 과학자들은 현장의 신호를 수집하고, 데이터를 의미있는 정보가 되도록 분석하며, 결과와 애플리케이션을 공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29일까지 개최된다.
미디어다아라 고정태 기자(jazzfull@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