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소재사업 정책설명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부대행사가 전시기간동안 열릴 계획이다.
정책을 발표하는 산자부 최남호 서기관(아래 왼쪽)
정책을 발표하는 산자부 최남호 서기관(아래 왼쪽)
[산업일보]
산업자원부, 한국산업기술평가원, 한국부품·소재투자기관협의회 등 3개 기관이 공동 주최한 ‘부품소재사업 정책설명회’가 21일 국제기계부품소재산업전이 열리고 있는 한국국제전시장 2층 회의룸에서 열렸다.
정부가 시행하는 부품소재사업 정책은 2010년까지 부품·소재산업에서 세계적인 공급기지를 목표로 관련산업 분야에 원천기술 개발을 지원한다.
이날 설명회에는 산자부 자본재산업총괄과 최남호 서기관이 정부의 부품·소재사업 정책을 설명하고, 이어 한국산업기술평가원 김창훈 실장이 기술성 평가, 한국부품·소재투자기관협의회 정규명 팀장이 사업성 평가를 차례로 발표했다.
오늘(21일) 열린 정책설명회를 시작으로 △투자유치전략세미나 △한·일 FTA를 대비한 부품·소재산업 대응방안 △국제기계부품 신뢰성 세미나 △유체기계 최신기술 및 표준화동향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전시회 기간에 열릴 예정이다.
미디어다아라 고정태 기자(jazzful@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