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기계부품·정밀기계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대구 국제자동화기기전(DAMEX 2005)’이 오는 9월 개막을 앞두고 준비에 한창이다.
올해 6회째를 맞는 DAMEX는 장기화된 경기침체 속에서도 매년 전시회 규모와 관람객 수가 늘고 있어 지역을 대표하는 전시회로 자리잡고 있다.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엑스코, 코트라, (주)한국종합기술이 주관하는 DAMEX 2005는 국내외 200여 개 업체, 600개 부스 규모로 열린다.
로크웰 삼성 오토메이션, 삼익LMS, (주)한국미스미, 한국 내쇼날 인스트루먼트 등 국내외 주요 업체들이 대거 참여해 FA구성 및 요소기기분야, 제어계측기기 분야, 자동전용기 및 가공기계분야, 산업용 로봇분야를 전시하며 첨단 자동화기기산업의 미래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DAMEX 2005는 전시품 외 국제자동화 심포지엄, 자동화 관련 국제학술대회, 해외자동차기술 관련 세미나를 비롯해 신제품·신기술 발표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이벤트로 관람객들을 붙잡을 전망이다.
주최 측은 지난 DAMEX 2004가 (사)한국전시산업진흥회의 무역전시회로 인증 받음에 따라 올해에는 더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고 관련 기관들과의 연계를 통해 참가업체 및 해외바이어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행사 홈페이지 : www.damex.co.kr
미디어다아라 이경옥 기자(withok2@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