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냉장, 환기 관련 기기 및 부품류를 선보일 ‘하노버 냉장·냉동기기 박람회(IKK 2005)’가 오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독일 하노버 국제전시센터에서 개최된다.
IKK는 미국의 AHR 엑스포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규모가 큰 냉동 공조 관련 전시회로써, 주변 EU국을 비롯해 중동, 동남아 등지의 업체들이 대거 참여해 제품 판매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냉동공조공업협회는 중국이나 동남아 지역보다도 계약단위가 크다며 중소기업들도 적극 참여해 틈새시장을 공략해볼 만하다고 전했다.
미디어다아라 이경옥 기자(withok2@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