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능 리니어 IC 개발 전문 업체인 리니어 테크놀로지 코리아(대표 홍사곽)가 2와이어 버스 멀티플렉서 신제품(모델명 LTC4305, LTC4306)을 개발 및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LTC4305 및 LTC4306은 서플라이로부터 독립적이기 때문에 각 채널은 IC
스턱 버스(stuck bus) 검출 시 프로그래머블 타임아웃 회로가 이네이블(enable)된 데이터와 클럭 버스를 자동 중지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소프트웨어 제어 방식의 LTC4305가 2개 채널을 통한 다중 통신이 가능한 반면, LTC4306은 I²C 버스를 4개의 서브 브렌치(sub-branch)로 나눠 시스템 관리 버스 및 멀티 I²C 디바이스의 스위칭을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
미디어다아라 이경옥 기자(withok2@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