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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1일] 세계 제2의 아연 생산업체 Nyrstar NV 파산소식에 급등(LME Daily Report)
이상미 기자 2019.03.1211일 비철금속 시장은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 아연의 경우에는 7개월래 고점을 달성하는 등 상승세를 탔으나, 니켈과 주석 등은 1%가 넘는 하락세를 기록했다. 아연의 경우에는 최대 수요국인 중국의 강력한 계절적 수요를 앞두고 재고의 부족에 대..
[SIAF 2019] SIGMATEK, “스마트 팩토리, 이제는 피할 수 없다”
최수린 기자 2019.03.12인간의 반복 업무를 로봇이 대체하는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우리에게는 더 높은 효율성과 더 많은 자유가 주어졌다.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을 기반으로 하는 ‘Industry 4.0(이하 4차 산업혁명)’의 세계적인 흐름에 힘입어 세계 ..
한국 수출 걸림돌 ‘해외규제’ 공식 이의 제기
박재영 기자 2019.03.11한국 기업의 수출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해외 기술규제와 관련, 정부는 당사국간 협의를 통해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19년 제1차 세계무역기구(WTO) 무역기술장벽..
부적정 공사집행 등 공사비 부풀린 47개 단지 적발
이종수 기자 2019.03.11경기도의 감사대상 49개 아파트 단지 가운데 47개 단지서 부적정 집행한 사실이 드러났다. 실제보다 많은 물량의 공사를 하는 것으로 계약을 한 후 이를 그대로 지출해 입주민에게 손해를 입히거나, 설계, 감리용역을 발주하지 않고 정보통신공..
영세사업장 미세먼지 저감 위해 ‘청정연료전환 비용’ 지원
박시환 기자 2019.03.11올해 경기북부 영세사업장 청정연료 전환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경기북부 영세사업장 청정연료 전환사업’은 대기질 개선을 위해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하는 벙커C유, 고형연료 보일러를 사용 중인 영세사업장이 LPG 등 청정연료를..
[SIAF 2019] 이곳저곳 ‘찰칵찰칵’, 둘째 날도 이어지는 ‘뜨거운 참관 열기’
최수린 기자 2019.03.114차 산업혁명이라는 전 세계적인 흐름 속에서 세계 스마트화를 선도한다는 비전 아래 10일 중국 광저우에서 개막한 ‘2019 중국 산업 자동화 기술 박람회(2019 SIAF 광저우)’의 둘째날 일정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스마트 팩토리의 필수..
고농도 미세먼지, 국민 건강 볼모로 한 불법마스크 수사
김인환 기자 2019.03.11최근 연일 지속된 최악의 미세먼지 사태로 인해 미세먼지 차단용 마스크 수요가 급증했다. 이러한 틈을 타 불법 마스크가 성행할 것이라고 판단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하 특사경)이 부정·불량 마스크를 제조·유통·판매 업체에 대한 집중 수..
한국기업, 유럽에서 기회의 문 '노크'
이상미 기자 2019.03.11브렉시트 너머 유럽서 기회의 문(門)이 열릴 것이다. 권평오 KOTRA 사장은 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유럽지역 무역투자확대전략회의(무역관장회의)를 개최해, 초읽기에 들어간 브렉시트 기한(이달 29일)을 앞두고 “노딜 브렉시트(영국의 유럽..
[SIAF 2019] 2019 SIAF 광저우 이모저모, 직접 ‘보고, 만지고, 묻고’
최수린 기자 2019.03.11지난 10일, 굵은 빗줄기 속에서도 금형 주조 전문 전시회인 AISA MOLD와 합산, 약 3만 명 이상의 참관객을 유치하며 10주년의 막을 올린 ‘2019 중국 산업 자동화 기술 박람회(이하 2019 SIAF 광저우)’가 맑게 개인 하늘 아래 둘째날을 맞이했다. ..
1천350억 원 출자, 민간 수소충전소 시대 열린다
박재영 기자 2019.03.11수소 관련 13개 회사가 1천350억 원을 출자, 특수목적법인(SPC)를 설립했다. 이번 하이넷의 설립은 국내 수소충전소 확산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하이넷’의 공식 출범을 통해 우리나라의 수소충전소 구축·운영 사업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