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전시회
[인터몰드 2019] 두산공작기계 “수요를 떠나서 국내 시장 수성 나선다”
김진성 기자 2019.03.15제조현장에서 사용되는 장비의 경우 많은 부분에서 ‘국산화’가 이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수입제품에 대한 의존도는 높은 편이다. 기술종주국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이나 독일, 일본은 물론 최근에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을 앞세운 중국이나 대..
미래 해외시장 진출위한 신산업은 '의료기기'
이상미 기자 2019.03.15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는 국내 의료기기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KIMES(국제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와 연계해 ‘글로벌 의료기기 수출상담회(GMEP)’가 개최됐다. 이번 ..
[인터몰드 2019] 미쓰비시오토메이션, 방전가공기 분야의 전문 기업 자처하고 나서
김진성 기자 2019.03.15방전 현상을 이용해 공작물을 가공하는 특수 공작기계인 방전가공기는 제조 현장에서 초경 합금, 담금질한 고속도강 등과 같이 매우 경도가 높은 재료에 쉽게 홀 가공이나 절단, 연삭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는 장비다. 12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한 ‘..
[인터몰드 2019] (주)삼천리기계 “매출액 20% 이상 반드시 R&D에 투자”
조해진 기자 2019.03.15국내 경기 침체로 인해 제조업체들도 힘든 상황에 놓여있다. 그러나 미래를 위한 기술력에서 뒤처지지 않으려면 R&D 투자를 아끼지 않아야 한다. 12일부터 1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인터몰드 코리아(INTERMOLD KOREA) 20..
[포토뉴스] 4차 산업혁명시대, 냉난방공조 미래는?
최수린 기자 2019.03.1512일부터 15일까지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 주관으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 제15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하프코 HARFKO)의 참관 열기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4차 산업혁명시대! 냉난방공조미래가 현실이 되다’라는..
[인터몰드 2019] HAIMER(하이머), “항공·방산 등 고부가가치 산업 노려야”
최수린 기자 2019.03.15기계의 안전성과 내구성을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전체 공정 과정에서 ‘균형’이 절대적이다. 홀더 하나를 생산하더라도, 스핀들에 장착돼 고속 회전을 하는 홀더의 균형이 무너진다면 정밀성과 안전도가 크게 떨어지기 때문이다. 12일부터 16일까지..
[인터몰드 2019] 상원이엔지, 마그네트척 ‘국산화’ 글로벌 기업 도전
신상식 기자 2019.03.15최근 공작기계 및 금형산업에서는 기존 클램핑시스템의 단점을 보완해 품질 및 생산성 향상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술로 ‘마그네트척’이 주목받고 있다. 12일 개막해 5일 간 열리는 ‘인터몰드 코리아(INTERMOLD KOREA) 2019’에..
[움짤 포토뉴스] '코플라스 2019', 현장에서 '척척' 제품 공정 시연
조해진 기자 2019.03.1412일부터 16일까지 일산 KINTEX에서 개최되는 'KOPLAS 2019'에서는 다수의 플라스틱 사출성형기기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업체들은 사출성형기를 직접 시연하며, 현장에서 만든 플라스틱 용기들을 방문객들에게 나눠주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인터몰드 2019] (주)오성마이더스, “군·기업용 휴대폰 보관함, 기업의 활로”
조해진 기자 2019.03.14개인의 휴대폰은 이제 필수 소지품이 된 시대다. 이에 따라 많은 사람의 휴대폰을 보관하고 관리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작지만 불편한 점을 해결하는 것도 새로운 사업 모델이 될 수 있다. 1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킨텍스에서 한국금형공업..
심층기획[SIAF 2019] SIAF에서 만난 한국 기업의 생생한 ‘중국 시장 공략법’
최수린 기자 2019.03.14미·중 무역 갈등 등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중국 광둥성은 정부 당국의 전폭적인 지지 아래 ‘스마트화 산업’의 활성화 기지로 급성장해 왔다. 세계 제조업 불황의 타개책을 자동화에서 찾는 광둥성의 중심 광저우에서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