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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앞바다 해상풍력, ‘인천형 바람소득’ 만나 주민의 보물단지로

인천 앞바다 해상풍력, ‘인천형 바람소득’ 만나 주민의 보물단지로

김대은 기자 2025.12.16

기후위기 대응책으로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이 요구되면서, 한국에서 전기 수요가 가장 큰 수도권에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 이에, 인천광역시 앞바다의 바람을 활용한 ‘해상풍력’을 수도권 전력수급 문..

원-엔화 환율, 상승폭 키우면서 952원 대 돌파…달러-엔화 환율은 일본 금리인상 전망에 154엔 후반대 기록

김진성 기자 2025.12.16

원-엔화 환율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952원 후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일본의 금리인상 전망에 154엔 후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오후 1시 3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52.72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공장·창고 거래 '숨 고르기'… 연초 저점 통과, 완만한 회복세

공장·창고 거래 '숨 고르기'… "연초 저점 통과, 완만한 회복세"

임성일 기자 2025.12.16

지난 10월 전국 공장·창고 거래 시장이 단기적인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전월 대비 거래 규모는 줄었지만, 연초와 비교하면 회복세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분석이다.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글로벌 금융·원자재 시황] 씨티 “미국 구리 사재기 지속 시 추가 급등 가능”…달러 약세에 가격 반등(LME Daily)

[글로벌 금융·원자재 시황] 씨티 “미국 구리 사재기 지속 시 추가 급등 가능”…달러 약세에 가격 반등(LME Daily)

임성일 기자 2025.12.16

씨티그룹이 미국 내 구리 사재기 현상이 이어질 경우 구리 가격이 추가로 급등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달러 약세가 겹치며 구리 가격은 단기 조정 이후 다시 반등하는 흐름을 보였다. 월요일 LME 구리 가격은 달러 약세에 힘입어 상승했다. ..

늘어나는 AI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LNG로 대응

늘어나는 AI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LNG로 대응

김진성 기자 2025.12.16

생성형AI로 인해 AI의 사용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이를 운용하는데 필요한 데이터센터와 데이터센터향(向) 전력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이에 LNG를 통해 이러한 수요에 대응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5일 국회에서 열린 ‘AI시대 ..



기후부 투명페트병 혼합 수거·처리 문제, “내년 상반기 대안 제시”

기후부 투명페트병 혼합 수거·처리 문제, “내년 상반기 대안 제시”

김대은 기자 2025.12.16

2020년부터 시행된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은 시민들이 병을 씻고, 라벨을 분리하고, 전용 배출함에 넣더라도 정작 수거업체에 혼합 수거하거나 선별장에서 다른 폐기물과 섞어서 처리해 그 수고를 물거품으로 만든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순환경제, 환경 정책 아니라 ‘경제 정책’”

“순환경제, 환경 정책 아니라 ‘경제 정책’”

김대은 기자 2025.12.15

“순환경제는 환경이나 자원순환 정책이 아니라 ‘경제 정책’으로 접근해야 하며, 이에 대한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 한국환경한림원 허탁 회장(건국대학교 명예교수)이 15일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실에서 개최한 ‘재활용의 기준을 다시 묻다’ 토..

‘소득 크레바스’ 막을 정년 연장, 해법은 ‘법적 강제’ 아닌 ‘선택적 계속고용’

‘소득 크레바스’ 막을 정년 연장, 해법은 ‘법적 강제’ 아닌 ‘선택적 계속고용’

임지원 기자 2025.12.15

국민연금 수급 개시 연령이 늦춰지면서 은퇴 후 소득이 끊기는 ‘소득 크레바스’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15일 국회의원회관에서는 정년 연장의 시급성과 청년 고용 보호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국민의힘 노동위원회 주최로 열..

“계약금 보낼게요, 기계 먼저 보내주세요”

“계약금 보낼게요, 기계 먼저 보내주세요”

김인환 기자 2025.12.15

산업기계 거래 시장에서 실존 기관을 사칭해 기계를 먼저 출하하도록 유도한 뒤 연락을 끊는 이른바 ‘계약 사기형 노쇼’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주로 대학 교수나 공공기관 직원을 사칭한 정교한 접근 방식이 사용됐으며, 피해 업체 상당수는 ..

탈원전정책, AI 시대 도래 발목 잡나

탈원전정책, AI 시대 도래 발목 잡나

김진성 기자 2025.12.15

정부가 ‘AI 3대 강국’을 천명하면서 업계에서는 이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요구들이 우후죽순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AI의 기반이 되는 전력시스템의 경우 책임있는 설계에 대해 이렇다 할 결론이 나오지 않고 있다. 특히나 원전의 경우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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