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022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HEY 2022) 일정이 9월에서 11월로 연기됐다.
전시회의 공동 주최사인 ㈜제이엠컴퍼니는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 유에코)에서 개최하는 이번 전시회의 일정을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사흘간 개최키로 주최사회의를 통해 의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전시 품목은 에너지&동력, 친환경 모빌리티, 저장&충전, 관리&시스템, 서비스, 정책홍보관 등이다.
주최사 관계자는 본보와의 전화통화에서 “더 많은 유관기관과 기업의 참가 독려, 풍부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연기하게 됐다”라며 “전시기간 중 진행하는 세미나, 신제품발표회, 수출상담회 등의 부대행사도 보다 알찬 구성으로 준비해 전문적이고 내실 있는 전시회로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수출상담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바이어 신청을 받고 있으며 오프라인으로 진행 예정”이라고 했다. 또한 울산광역시 홍보관을 특별관 형태로 구성했으며, 국내외 70개사, 250여 개 부스 규모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