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회사의 임금직무체계를 개선하고, 근무제도를 개선하는 등 일터 혁신을 실천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의사결정의 주체인 중소기업 CEO들에게 ‘일터혁신’코치가 전담으로 붙어 일터혁신을 지원한다.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문형남)은 28일 오후 3시 서강대 동문회관(마포구 신수동 소재)에서 신신제약, 연세모아병원 등 28개 중소기업과 '2013년 중소기업CEO 혁신코칭 지원사업 협정체결식'을 가졌다.
중소기업 CEO 혁신코칭 지원사업이란 중소기업 CEO 및 경영진이 일터혁신의 필요성을 자각하고 인식을 제고하도록 전문 코치가 경청, 관찰, 질문 등 1:1 코칭 기법을 활용해 지원하는 제도다.
코칭은 △일터혁신에 대한 정보 제공 △CEO 및 경영진의 니즈 파악 및 코칭 방향 수립, △비즈니스 코칭 및 개인 코칭 이슈 해결 등이다.
전문 코치가 정기적으로 중소기업 CEO 및 경영진을 1:1로 만나 최고경영자의 어려움을 들어주고 공감해 주는 자리를 마련하며, 중소기업의 효과적인 운영과 일터혁신을 위한 궁극적 방법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중소기업 CEO 위해 일터혁신 코치가 나선다
기사입력 2013-05-29 18:13:50
산업2부 천주희 기자입니다. 서울과 수도권 일대 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를 가지고 여러분 곁에 다가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