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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필리핀 구호 위한 프로그램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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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필리핀 구호 위한 프로그램 시행

전 세계 임직원 대상 모금 캠페인 전개

기사입력 2013-11-20 14: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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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 대표 김경록, www.schneider-electric.co.kr이 필리핀 태풍 피해자 구호 및 재건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전사 차원의 긴급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필리핀 현지 NGO와 협력하여 25만유로(한화 약 3억6,000만 원) 규모의 긴급 구호물자 기부 및 재건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자사 전 세계 임직원이 참여하는 모금 캠페인을 진행해 재건 사업을 위한 재원을 마련할 예정이다.

우선 2만 가정의 10만 명에게 제공 가능한 7만 유로(한화 약 1억 원) 상당의 음식패키지를 긴급 지원하고 에너지 인프라 재건을 위한 프로젝트 실시 및 에너지 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 트레이닝 센터 복구 및 건립을 추진하는 한편, 자체 NGO인 슈나이더 일렉트릭 티처스(Schneider Electric Teachers)를 통해 임직원의 봉사활동을 장려키로 했다.

또한 18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 슈나이더 일렉트릭 전 세계 임직원을 대상으로 모금 캠페인을 진행하고, 슈나이더 일렉트릭 재단에서 직원 모금액에 해당하는 금액만큼 추가적으로 매칭펀드를 마련해 전달할 예정이다.

필리핀 구호와 관련된 모든 활동은 슈나이더 일렉트릭 재단과 재단 네트워크에 포함된 120개의 필리핀 소재 단체 및 프로젝트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2013년 필리핀 현지 NGO인 ‘가와드 칼링가(Gawad Kalinga)’와 파트너십을 맺은 바 있으며, 이번에도 가와드 칼링가의 네트워크 및 노하우를 활용해 구호 활동의 효과를 최대화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재단(Schneider Electric Foundation)은 1998년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CSR 활동을 위해 세워진 비영리재단으로 에너지와 관련된 교육, 인식 향상, 직업 훈련 등을 통해 지역사회 개발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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