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중기청,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에 142억 지원
기사입력 2014-02-01 00:06:07
[산업일보]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김흥빈)은 대학·연구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연구개발 자원을 활용해, 혁신기술기반이 취약한 중소기업의 역량제고 및 창업사업화 촉진을 위해 '2014년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2월 1일부터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대구·경북지역의 지원규모는 지방비 26억원(대구 : 8, 경북 : 18)을 포함해 총 142억원으로, 첫걸음기술개발사업에 81억원이 도약기술개발사업에 61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세부 사업별 지원내역을 살펴보면 첫걸음·도약기술개발사업은 1년간 최대 1억원을, 기업의 연구소를 대학과 연구기관에 설치·운영하도록 지원하는 기업부설연구소 설치사업은 2년간 최대 2억원을 지원한다.
이중 도약기술개발사업은 전액 국비로, 첫걸음기술개발과 기업부설연구소 설치사업은 국비와 지방비를 2:1비율로 매칭해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또한, 건강진단을 신청기업의 편의제고 및 R&D 참여활성화를 위해, 기술개발사업의 경우 신청방식을 격월(2, 4, 6, 8월) 신청(1∼10일)으로 변경해 업무효율성을 제고하고, 온라인 신청을 가능하도록 절차를 간소화해 처리기간을 대폭 단축(5개월→3개월)했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정신표 산학협력팀장은 '산학연 협력을 통한 기술혁신 저변 확대로, 산학연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성장하는 중소기업 기술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김흥빈)은 대학·연구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연구개발 자원을 활용해, 혁신기술기반이 취약한 중소기업의 역량제고 및 창업사업화 촉진을 위해 '2014년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2월 1일부터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대구·경북지역의 지원규모는 지방비 26억원(대구 : 8, 경북 : 18)을 포함해 총 142억원으로, 첫걸음기술개발사업에 81억원이 도약기술개발사업에 61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세부 사업별 지원내역을 살펴보면 첫걸음·도약기술개발사업은 1년간 최대 1억원을, 기업의 연구소를 대학과 연구기관에 설치·운영하도록 지원하는 기업부설연구소 설치사업은 2년간 최대 2억원을 지원한다.
이중 도약기술개발사업은 전액 국비로, 첫걸음기술개발과 기업부설연구소 설치사업은 국비와 지방비를 2:1비율로 매칭해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또한, 건강진단을 신청기업의 편의제고 및 R&D 참여활성화를 위해, 기술개발사업의 경우 신청방식을 격월(2, 4, 6, 8월) 신청(1∼10일)으로 변경해 업무효율성을 제고하고, 온라인 신청을 가능하도록 절차를 간소화해 처리기간을 대폭 단축(5개월→3개월)했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정신표 산학협력팀장은 '산학연 협력을 통한 기술혁신 저변 확대로, 산학연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성장하는 중소기업 기술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산업2부 천주희 기자입니다. 서울과 수도권 일대 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를 가지고 여러분 곁에 다가서겠습니다.